똥손이라 다 죽이다가
새집 이사와서 제대로 키워보자 했는데
생각보다 많아져서 한쪽벽면 가득채움
동네에서 오르비폴리아 5천원 하길래 데려왔슴다
상태는 좀 안좋은데.. 너무 키워보고싶은 칼라데아라서 못참음ㅋ
토분이나 슬릿분에 분갈이해주려는데
흙배합은 어케해주는게 조아용?
새집 이사와서 제대로 키워보자 했는데
생각보다 많아져서 한쪽벽면 가득채움
동네에서 오르비폴리아 5천원 하길래 데려왔슴다
상태는 좀 안좋은데.. 너무 키워보고싶은 칼라데아라서 못참음ㅋ
토분이나 슬릿분에 분갈이해주려는데
흙배합은 어케해주는게 조아용?
적응하면 엄청 빨리 자라드라 상토100에 물도 빨리 마르던.. 적응 전까지만 펄라만 좀 섞기?
근데 나는 온실이긴 했었음!
상토에 펄라 좀 섞어서 해야겠다!
우와.엄청 깔끔하다!! 아직 옆에 벽이 많아보여!! - dc App
오르비는 사실 분갈이 흙보다 통풍이랑 습도가 중요한 식물이라... 난 처음에 오르비 데려왔을 떄 안방에서 키웠는데 죽였음... 그리고 두번째 오르비 사와서 현관문 쪽에 식물등 달고 키웠는데 2.3년쨰 엄청 잘 자라는 중... 위치도 중요한거 같음... 습도는 60은 맞춰야 잎이 안타고 빛은 식물등만 있어도 잘 자람... 근데 통풍이 잘되야 되는거 같음... 현관문은 열고 닫고 계속 하니까 위치가 좋았었음. 참고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