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묘 기준으로
자구묘는 잎 한장에서 자라서 갈라지고, 간혹 한줄기 정도는 더생길 수는 있을 것 같음
조배묘는 새로운 촉을 계속 내고 쑥쑥 자람?
장단점으론
조매묘는 순화 끝난 묘 기준으로 뿌리내림과 성장속도가 빠르지만 원코인으로 한번 녹이면 끝
자구묘는잎 한장이 느리고 처음 깨우는게 힘들지만 자구만 안무르면 실패해도 다시 시도 가능하다
딱히 정리된 내용이 없어서 이것저것 주워들은걸로 모아봤는데 이거 맞아?
자구묘는 잎 세장되면 실습적응 들어가고 유묘는 벗어났다고 보는거 같은데 조배묘는 언제 실습적응 들어가야해?
자구묘는 잎 한장에서 자라서 갈라지고, 간혹 한줄기 정도는 더생길 수는 있을 것 같음
조배묘는 새로운 촉을 계속 내고 쑥쑥 자람?
장단점으론
조매묘는 순화 끝난 묘 기준으로 뿌리내림과 성장속도가 빠르지만 원코인으로 한번 녹이면 끝
자구묘는잎 한장이 느리고 처음 깨우는게 힘들지만 자구만 안무르면 실패해도 다시 시도 가능하다
딱히 정리된 내용이 없어서 이것저것 주워들은걸로 모아봤는데 이거 맞아?
자구묘는 잎 세장되면 실습적응 들어가고 유묘는 벗어났다고 보는거 같은데 조배묘는 언제 실습적응 들어가야해?
실습적용은 잎을 보는게 아닌 뿌리를 기준으로 해야함, 조배묘도 어느정도 크기가 크면 영양줄기 라는 두꺼운 목이 되면서 한번 녹여도 살릴수 있는 코인이 생긴다.
둘다 키우는 입장에선 조배묘 장점은 자구묘도 같아서 딱히 장점이 아니고 완전히 같은 조건이라면 무조건 자구묘가 나은듯.. 실습적응은 답은없고 최대한 느긋하게 적응시키는게 좋긴한데 나는 그냥 이번여름에 비올때 꺼내놨더니 다 적응하더라고 - dc App
조배는 실습하려면 순화과정이 꼭 필요한데 자구는 그냥 자구때부터 실습에서 깨우면 따로 순화할 필요가 없지. 물론 깨우는 데에 시간은 좀 걸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