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업어온 잭클린 유묘
잎 세장짜리였는데 수태에 감겨 있었음.
최대한 뿌리 안 다치게 분리하고 상토에 박아놨는데 2주일 째 일액을 한 번도 안 뱉음...
(물은 흙이 30% 정도 말랐을 때 줬고, 써큘 6시간 정도 돌리는듯)
그 사이 구엽 2장 사망.
이제 마지막 잎새 하나 남았는데 걔도 곧 갈 것 같다. 걍 두고 볼까 아님 수경으로 돌릴까...?
잎 세장짜리였는데 수태에 감겨 있었음.
최대한 뿌리 안 다치게 분리하고 상토에 박아놨는데 2주일 째 일액을 한 번도 안 뱉음...
(물은 흙이 30% 정도 말랐을 때 줬고, 써큘 6시간 정도 돌리는듯)
그 사이 구엽 2장 사망.
이제 마지막 잎새 하나 남았는데 걔도 곧 갈 것 같다. 걍 두고 볼까 아님 수경으로 돌릴까...?
수태가 좋음 수태에 꽂아줘
수태가 좋은 거였어...? 나 진짜 알못이었네.
몽둥이만 남은 알로 수태에 꽂아서 소생시킨 적 2번 있음 뿌리도 잘 내주고 만약 남은 잎도 결국 하엽진다면 몽둥이에서 새 촉 뽑아낼 거야
알로는 흙에서.. 물 너무 말리면 하엽 훅훅 져..... 겉흙 마른다 싶으면 푹푹 줘도 괜춘... 일단 물 잘주면서 존버해도 괜춘하고.... 잎 다 져도 뿌리 다시 내고 잎 내밀고... 불안하면 엎어서 뿌리 확인해도 좋고...
차라리 배수 좋게해서 매일 물 줘보세요 우선 뿌리보고 수태에 좀 박아놔두 되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