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에서 샀던건데
화분케이스 형식으로 쓰는 구멍없는 화분에서 키우다가 이번에
엄청 커졌고 새순도 펼쳤고 잎 끝도 타는걸 발견 물 양 조절해가면서 천천히 클만큼 줬는데
이렇게 컸다는건 방습도 60~70% 온도는 24도 유지 2중창에 흐린 창문까지 있어서 창문통해 들어오는 햇빛 쬐고 적절하게 쑥쑥 컸다는 이야기...
이 화분에서 이만큼 컸다는건 화분 사이즈를 한계치까지 썼단 이야기인지라 임시로 화분 사오기 전에 죽지말라고 토양산성화 방지 영양제좀 찔러주고
바로 분갈이 ㄱㄱ
저 쪼만한 화분에서 잔뿌리가 이만치 나왔다는건 지금 키우는 상황이 너무 적절해서 성장력 폭발중이라는 이야기
분갈이 끝
죽지말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덤)
새순(이었던것)
방 분위기랑 잘 어울리네요
그죠? 뭔가 아쉬워서 샀는데 스파티필룸이 제격이었던것같슴
스파티 유체 역학적인 화분에서... 적절한 물주기와 적절한 관리로.. 이쁘게 잘 컸네요... 이제 또 분갈이 후 잘 키워봅시다....
기특하구 예쁘다 분갈이하니 더이쁘네 !
무드있고 예뿌네여 - dc App
새 잎이 엄청 크게난다 부러워.. 내 스파티필름은 잔챙이들만 나와서 분갈이 고민중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