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보수공사 하면서 생긴 작은 텃밭
공사비 130만짜리 밭이다ㅋ
상추가 대략 200개넘개 발아되어 하나도 놓치기 싫어
150개는 모종판에 정성다해 옮기고 ᆢ 낮기온 34-5도
오르내릴때라 시원한 반그늘에 두고 남은건 화단텃밭에
콕콕 눌러놓고 될대로되라 였는데ᆢ
보다시피 될대로되라가 폭풍성장하여 모종판 뒤집어
남은걸 다 심었다 ᆢ
내 노동가치 어데갔니ㅋ
저 안짝은 깻잎모종 다섯개ᆢ
구슬만한 열매가 달린 호박ᆢ3년차에 폭풍상장한 앵두나무ᆢ
보기만해도 배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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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풍기원이긴 한데..... 거 너무 과욕심에 촘촘한거 아니요? 솎아 솎아 두세번은 먹어줘야것네....
50퍼는 어린상추로 먹고 나먼진 겨울까지 잎따기계획 ㅋ - dc App
부럽다.. 나도 상추 씨앗들 심어놓은 거 따글따글 올라오는데... 저렇게 넓은 땅이 없어서 고민 중.. .ㅋㅋㅋㅋ 스티포롬 박스 주워올까 고민 중...
스티로폴에 심어 아파트 베란다라도 지금부터 해가 깊게들기 시작하니 노지 만큼은 아니지안 조금씩 먹을만해^^ - dc App
죠아죠아 냠냠단 드갑니다ㅏㅏㅏㅏㅏㅏ
스티포롬은 뭥미 ㅋㅋㅋ 컄ㅋ
호박 심은쪽은 구조가 어케된거임?
언덕에 가건물 가게가 있는데 시멘트 마감 하면서 반평정도의 땅은 냅두고 나머질 공구리 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