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 원래 이렇게 축 쳐져서 자라는건가요?
해를 잘 못봐서 도장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다른분들 키우시는거 보면 잎을 한 쪽 방향으로만 바라보게 키우시던데
저는 일부러 돌려주ㅓ든요.
실내에 들일라면 한방향으로 키우는게 더 낫긴할 것 같다는 생강이 듭니다.
제 발이 280인데 왕커요 잎
올 초인가 분갈이 한거 식물갤에 한 번 올렸었는데 그새 더 커져서.
얘가 가장 최근 올라온 잎인데 진짜 잘빠졌어요.
거진 달에 한 장씩 새 잎을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를 못봐서 도장한건지, 한 방향으로 키우시는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흠...응애 있는거같기도 하는데. 아닌가??
다른애들 분갈이하다가 묻은 상토라 찍고나서 샤워시켜줬어유
경험상 물 너무 말리면 저렇게 거북목되는데 한번 처지면 다시 못일어남
주에 한 번씩 주는데, 흠.. 글쿤요
무늬토란은 유통명이고 알로카시아 오도라 바리에가타 '오키나와 실버' 입니다. 오도라 핏줄이라서 원래 크게 자라는 종입니다. 몇번 키워보니까 저렇게 잎 쳐지는거 오키나와 실버 종특같음. 몇번 키워봣지만 하나같이 저러더군요
우리집 유묘도 딱 이런 수형인데 종특인거야?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