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 없어 보일까봐 글 수정했습니다. 

친할머니께서 외로우셔서 키우시는 식물(들) 중 하나인데 이 친구만 이름을 모릅니다!

집에 자주 안계셔서 저랑 아빠가 관리중이라 푯말 꽂으려는데 이름을 모릅니다.

할머니께 직접 여쭤보면 하지말라고 부담 가지실까봐 현재 몰래 진행중입니다.

ImageImageImageImageImageImag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