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화산사, 펄라이트, 마사토, 배양토 이렇게 있는데
마사토랑 펄라이트는 배수가 잘 되는 흙인데 마사토는 무겁고 펄라이트는 가볍고잘부서진다 정도로 이해하고 있고
배양토는 양분 있는 흙으로 아는데
화산사는 뭐에 쓰는거야? 화산사도 배수 잘 되게 도와주는건가? 마사토가 지금 적게 있어서 대신 쓰려하거든.
그리고 스투키 분갈이 할라카는데 맨 아래 마사토 얇게 깔고 펄라이트+배양토 섞은 흙 위에 채우려하는데 괜찮나?
스투키 물 자주 주기 싫어서 배양토(70%)+펄라이트(30%) 정도로 하려그래
가볍고 공극 많은 무기물들(펄라이트, 산야초, 난석, 제올라이트, 화산사 등등)은 배수가 잘 되도록 하기도 하는데 마사토와는 달리 수분을 적당히 머금을 수 있어서 포슬포슬한 흙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면 될 듯. 화산사를 마사토 대용으로 물론 쓸 수 있지만 단가도 그렇고 예뻐서 흙에 섞긴 좀 아깝지 않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