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삽목한것 죄다 썩어버리고 하나 남고
모주들도 죄다 썩고 2개밖에 안 남았어
흰가루는 붕소 뿌려놓운거고 입끝, 자루가 까메지면서 줄기에도 까만게 올라오면서 새순들 하나씩 죽고 잘라네면 밑에거 또 썩고...
물관이 다 털려서 어려운 걸까?
흙에는 코니도, 리도밀동골드, 총진싹, 아그로믹파워 들어가있고.
다이센엠이랑 발리다마이신 경엽처리했어. 병증 생기고 나서부터.
아아... 이걸 멈출 방법은 없을까?
장마철 전에 응애한테 많이 털린 아이들은 진즉에 가버리고 없고 이 아이는 응애 패해는 거의 안 입은 아이인데 충이 문제는 아닌거 같고
꽃 필때까지는 멀쩡하다가 꽃이 지고 나면 병증이 올라오기 시작해 물 관리 정말 신중하게 해도 저래 죽은애들 파보면 뿌리 세력이 약해진건 아니야.
이건 하나 남은 삽목이인데 썩어들어가려는거 알콜 뿌려 멈춰서 살아남은 유일한 아이. 잎에 얼룩은 다이센엠 예방차원에서 뿌려둔거
이렇게 하는게 맞는 걸까?
수국엔 치지 말아야될 약 같은게 있을까?
요즘 백강균이랑 녹강균 쓰는 걸루 바꾸고 있는 중인데 수국엔 문제없을지 고민이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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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구... 속땅하네.. 나도 초보라... 위로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