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포인세티아글이 올라왔지만..출근으로 참전못하고 퇴근후 올림..
최근에 하나더 데려왔던 포인이...
이렇게 이뻤는데..
분갈이때 뿌리조금 손댔다고 기분상한..
그래도 조금 기분이 풀렸는지 새순은 올리고 있음.
작년에 데려왔던 10cm분에있던 포인이..
일년쯤지나서 지금 15cm분에 있는데..하루 두번 물시중 중이라.. 분업시켜줘야되나 고민중인..
아직 단일처리 안되서 포엽은 없지만...나름 푸릇한 잎이 귀엽긴함..
은근 까탈스럽다가도 순하게?크는듯...
분업하면 더 미친듯클꺼 같은데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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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포인세티아 맛집이여ㅋㅋ어케 이렇게 잘 키움?난 3트에 포기함ㅠ - dc App
걍..가끔 물만주면 잘크네요..가끔 기분나쁜지 잎떨구는거 빼면요 - dc App
오!! 멋진수형 한번 잡아봅시다. 윗머리 가지런히 정리해서 풍성히 가던지 곁가지 정리해서 외목대로 가던지 하면 더 멋있을듯. 가끔 잎 떨구는거 목 말라서 그럴거여요. 화분 작으면 더 잘그러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