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고개 숙여서 잎이 많아져서 그런가 하고..
습관처럼 손가락 찔렀는데.. 건..조....건...조???
나 물 준지 얼마 안됬었는뎅????????
설마 하면서 물줬는데...
고개를 슬슬 들더니 2일만에 다시 돌아옴...
화분 받침에 찰방 넘칠듯 줬는데도 쑤욱 빨아드심..

프덱이 보낼뻔... 심장이 두근두근

너무 놀래서 내용도 안 쓰고 제목만 쓰고 올렸다 수정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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