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은 자기 궁금한거 위주로 물어보는데업자들은 사진도 많고 사진 개수도 많고일반인은 모를 영어떼기 이름 써 놓는다돈받는 사람처럼 사진 하나 하나도 정성스럽고길다조금 쓰면 사장한테 돈 못받는거 같은식물 이름 홍보로 판매 목적이 보인다업자들은 감정보다 형식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길고 장황하지만 감정은 없다
그거 오래 걸리는 것도 아니고 해봐야 한 30분에서 1시간만 쓰면 되는 건데 고작 그거 가지고 지랄한 거였나요 모든 사람이 누구처럼 사진을 제대로 못 찍고 글에 100글자 이상 쓸 줄 모르는 게 아닙니다
길을 길게 쓰고 사진을 정성스럽게 찍어서 올리는 건 자신이 키우는 식물에 대한 정성입니다 썩어가는 음식물 쓰레기 주고 쓰레기장에서 주워온 화분에 돈 한 푼도 안 쓰려고 하는 사람은 당연히 그런 정성을 이해할 수 없겠죠
유통명 좆같은게 하도많아서 학명 써주는게 편함
업자들 올린 다수의 깨끗한 식물은 집안 사육은 불가능하고 빛 잘드는 업자들 하우스 재배면 가능
키워보지도 않고 말이많네 내가 돌나물은 안키워봤지만 그런거키우면 집에 귀신들리고 정신 이상해진다 물론 추측이지만 내말이맞다
그럼 대체 집에서 키우는 걸 올리는 사람들은 다 뭔가요???
업자가 집에 옮겨 놓고 광고하는거 쉽자나 그래서 사기꾼 천국이라 하지 한국이
그러면 위의 상추도 잘 키운 사람 거 가져가다 사진 찍어서 올리는 거 아닌가요 그 상추랑 채송화를 남의 집에서 가져온 게 아니라는 걸 믿을 수가 없네요
왜 맨날 웃자라게 키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