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
8월 17일에 신엽이 다 펼쳐졌는데, 그로부터 22일이 지난 오늘, 새로운 잎이 또 올라오려고 모습을 드러냈다!
공중뿌리도 겁나 자라는 중.
아래 쪽이 흙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뿌리 끝쪽에 분무기로 물을 분사해주었다.
네가 지금 뻗어나가고 있는 그 길이 맞는 길이야. 막막하고 언제 끝날지 모르겠는 그 발걸음을 의심하지 말고 조금만 더 나아가보렴.
랄까나~
쌈채소들. 얘네 이름도 모르고 성체가 얼마나 넓게 크는지 높이 크는지 등을 몰라서.. 섣불리 하나하나의 화분에 옮겨심지 못하고 있다.
밑에서 본
디펜바키아 트로픽 스노우, 프라이덱들, 아단소니, 올리브나무들. 이 각도가 좀 보는 맛이 있다.
밑에서 찍은 사진 예쁘다ㅋㅋ 알보 뿌리유도 진짜잘했네ㅋㅋ땅으로 얼른가라
웅 뿌리 보는 재미가 쏠쏠해!! 잎은 느린데 뿌리는 겁나 빨렄ㅋㅋㅋ
웅장이 가슴해지네....ㅋㅋㅋㅋ 자라나라 무천 신엽.... 적겨자채? 비슷해 보이기도?
오오 적겨자채 찾아볼게! ㅋㅋㅋㅋ 이제 알보몬이에 대한 무천 기대는 안 하려고... 걍 초록색이어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신엽 힘내라!! 크고 활짝 피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