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에서 빠져나올때부터 말려있는 신엽 끝이 까맣게 타있고
펴지고 나면 끝이 잘린 못난이 잎이 나오더라고?
처음에는 화원에서 사오면서 환경 변화로 스트레스 받았나 했는데
집에 와서 그 이후 2장은 정상으로 나오고 이번에 또 끝이 탄 잎이 나오네 ㅜㅜ
이거 왜 이러는 걸까? 습도부족? 아니면 빛이 너무 강한가?
펴지고 나면 끝이 잘린 못난이 잎이 나오더라고?
처음에는 화원에서 사오면서 환경 변화로 스트레스 받았나 했는데
집에 와서 그 이후 2장은 정상으로 나오고 이번에 또 끝이 탄 잎이 나오네 ㅜㅜ
이거 왜 이러는 걸까? 습도부족? 아니면 빛이 너무 강한가?
너무 물 말려? 키우거나...? 빛은 얼마나 주길래? 강하다고?
ppfd 측정하면 200정도라 그렇게 강한 건 또 아닌 거 같은데... 역시 물을 더 자주 줘야하나 ㅜㅜ 겉흙 마르는 기준으로 해서 5-6일에 한번 줬는디
잉 그정도면 잘 주는거 아닌가? 전체적인 상황을 잘 몰?루니까... 추측성 댓글을 달 수 밖에 없지만... 보통 스트레스 받음(분갈이 비료모자름 환경급변.. 뿌리 꽉 참...) 등등...이 주요인들이니까...
도저히 알 수가 없군 ㅜㅜ 데려오고 분갈이 바로 하고 오스모코트도 올려줬는데 아직 2달도 안 된 상태라 뿌꽉이나 비료 탓은 아닐 거 같긴 하거든? 안이쁜거지 아픈건 아니니까 그러려니 해야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