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에서 빠져나올때부터 말려있는 신엽 끝이 까맣게 타있고
펴지고 나면 끝이 잘린 못난이 잎이 나오더라고?
처음에는 화원에서 사오면서 환경 변화로 스트레스 받았나 했는데
집에 와서 그 이후 2장은 정상으로 나오고 이번에 또 끝이 탄 잎이 나오네 ㅜㅜ
이거 왜 이러는 걸까? 습도부족? 아니면 빛이 너무 강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