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나 먹고 있는 꼴이네 대한민국이 



모처럼 의원을 가보았더니 前立腺이 커졌겠으니 비뇨기과겠지 상담비나 내고 왔네 그냥 견뎌나 보려고 하지 딴데 가서는 약 말고 시술비가 수백에서 천 든다네 그건 그렇고 웬 


뚱보들이 그렇게나 많은지 놀라 놀라 

놀랬어 

소도시

인데도 

손에는 검은 물을 들고 빨고 이러는 애들 

옆의 남자 애들은 

멀쩡하네


못난이 토마토나 사가지고 왔지 와서 꺼내보니
뒤집어보니 하하 역시나 
못난이 토마토야 어쩐지 아줌마가 괜히 
웃더니 

하긴 장사꾼이니 거짓말 혹은 사기야 기본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