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바질하고 뭔가 달라짐
엄마한테 바질 맡겼는데
익명(59.9)
2024-09-09 16:05:00
추천 3
댓글 4
다른 게시글
-
장미허브도 꽃 피나요?
[1]익명(106.101) | 24.09.09추천 0 -
아몬드페페 잎꽂이 6개월차…
[3]+댕근마니..(among4771) | 24.09.09추천 1 -
말하자면 다육이 같은 애들이 실내에서
[1]道破(59.12) | 24.09.09추천 0 -
제주애기모람 큰통으로 강제이주
[1]익명(118.235) | 24.09.09추천 2 -
식붕이들아 내 선인장 진화했는데 집 바꿔줘야 함?
[6]익명(222.98) | 24.09.09추천 1 -
당분간 원예용품 살 거 다 샀음
[11]프라네스(ew5012) | 24.09.09추천 0 -
식물 냠냠
오잉(180.83) | 24.09.09추천 0 -
아악무 테라스에서 기를 수 있나요?
[3]익명(223.62) | 24.09.09추천 0 -
이거 외래종이야 토종이야?
[3]익명(223.38) | 24.09.09추천 0 -
분양보낸 장미허브 3살때 마지막 사진
[2]익명(125.130) | 24.09.09추천 4
이거 겁나 웃자란거죠?
ㅋㅋㅋ웃자랐다기보다는 순지르기 안해서 위로만 계속 자란듯ㅋㅋ
웃자란건 아니고 그냥 순따기를 안해주셔서 위로만 자란거죵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 근육질 느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