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인가 6월달에 심은 호야 삽수가 미친들이 순을 내서 벌써 이렇게 자라버림. 이게 어디봐서 호야야 그냥 관엽이지
모체의 당당한 모습
가지와 신엽을 그야말로 미친 속도로 뽑고 있어요
흙은 바크와 난석 각각 40% 그리고 배양토 20%정도
꽃집에서 뭐에 쓰냐고 물을 때 호야심을거라니까 알아서 퍼주더라. 거기는 포장으로 파는 게 아니라 벌크 마대에서 비닐봉다리에 퍼줌
한동안 잠잠하던 꽃대 장전
올해 초에 겨울나고 잎 다 떨어지던 모습 ㅋㅋㅋㅋ 솔직히 가는 줄 알았음
이건 삽수 갓 심었을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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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받으니 진짜 잘 자라네... 꽃대 무지 탐난닥....ㅋㅋㅋㅋ 이넘은 진짜...호야 하니고.... 쟈스민이나 레몬 신품종이래도 믿것어...ㅋㅋㅋㅋㅋ
물은 얼마나 줘? 물 많이 먹게 생겼는데 우리집와서 노란 하엽도 생기고 꽃대도 노랗게 변해서 뭐 어떻게 해야되나 싶어
2~3일에 한번 - dc App
물 많이 먹는 거 맞나보네 적응기간인가 사실 갤러글보고 영업당해서 샀어....
저기가 햇빛 직빵으로 받는데라서 더 자주주는거지 아니면 5일에서 1주일에 한번 줘도 될 듯 - dc App
호야...나무네 ㅋㅋㅋㅋㅋㅋ엄청 우람하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