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율마 초보이긴 한데 살아있는 율마 잎은 통통하고 손으로 쓸거나 만졌을때 부드럽구요 죽은잎은 광택이 없고 가시에 찔린것처럼 딱딱합니다 확인해보세요.. 사진에서는 맨 아래부분은 살아있는 것 같아 보여요 통풍, 빛(저는 아예 식물등 밑에 놓음) 물말리면 바로 말라요 화분이 말라있다면 물통에 물 받아서 저면관수로 물 먹여보세요
식갤러 1(118.235)2024-09-10 15:04
답글
물을 얼마나 자주 줘야하나요? 일주일에 한번꼴로 화분 밑으로 물이 콸콸 넘치도록 주고 있습니다.
익명(210.97)2024-09-10 15:11
죽어가는 거에요
원래 광량 많고 통풍 잘 되는 곳을 선호하는 식물이라 최대한 빛 많이 들고 통풍 되는 공간으로 옮기시는 게 좋고 영양제는 빼주세요
식갤누리레느(amorphophallus)2024-09-10 15:08
답글
율마는 햇빛을 받으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통풍 되는곳에 두고..
익명(210.97)2024-09-10 15:11
답글
햇빛 채광 직빵으로 맞게끔 둬야할까요? 베란다에다가요
익명(210.97)2024-09-10 15:11
답글
네.... 햇빛 바로 받는 게 창문 하나만 거쳐도 빛이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창문 한 겹쯤 거친 햇빛을 받는 게 좋습니다(형광등만 비치는 실내에서는 정말 튼튼한 식물 아니면 어려워요
식갤누리레느(amorphophallus)2024-09-10 15:14
답글
창문도 다 열고 햇빛 직빵으로 받게끔 놔뒀는데 매말라 가는거 같길래...
익명(210.97)2024-09-10 15:15
답글
햇빛을 너무 받으면 안되는건가 싶었습니다만,,, 계속 받게끔 해야되는군요.. 물은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익명(210.97)2024-09-10 15:16
답글
율마 햇빛 괴물인데 어디서 그런 잘못된 정보를.. 율마는 사실 실내보다 노지를 좋아할정도로 빛괴물입니다..
식갤러 2(210.204)2024-09-10 15:25
답글
헉..그렇군요.. 햇빛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제가 몹쓸짓을 했나보네요..ㅠㅠ
익명(210.97)2024-09-10 15:28
답글
그렇다 그러면 물 공급을 너무 안줘서 율마가 매말라갔던거였나보네요...
익명(210.97)2024-09-10 15:28
제 경험상 율마는 잎이 한번 말라가기 시작하면 돌이킬수 없더라구요..
사진상으로 봤을때는 물을 너무 안줘서 죽어가는걸로 보이긴 해요.. 이미 맨 아래 부분 빼고는 거의 죽은걸로 보여요ㅠㅠ
저라면 마른 잎 싹 치고 수경으로 돌릴거 같긴한데.. 사실 살리기 정말 어려워보이긴 합니다..
율마는 빛돼지, 물돼지, 바람돼지입니다! 노지에서 직사광선을 그대로 받으며 사는게 제일 잘 자랄 정도로 빛을 좋아해요.
(그렇다고 실내에 있던 식물 바로 밖에 내놓으면 적응 못해서 타 죽음 서서히 광량 늘려야합니다.)
창문 한번 거쳐 들어오는 햇빛은 사실 반양지 수준도 안 될 정도로 광량이 적을때가 많아요.
실내에서 율마를 키운다면 최대한 햇빛을 많이 쬐어줘야합니다!
은방울(devise5142)2024-09-10 15:46
답글
물 주기는 화분 깊이와 사이즈, 환경에 다라 다르긴 하겠지만 요즘 같을때는 매일 물 줘도 괜찮을 정도로 물을 좋아해요ㅜㅜ
흙이 항상 촉촉한걸 좋아합니다. 율마는 과습보다는 건조로 죽는 경우가 훨씬 많아서요..
은방울(devise5142)2024-09-10 15:47
답글
설명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익명(210.97)2024-09-10 15:57
답글
제 율마는 물을 너무 안줘서 죽어가는 케이스네요 그러면...ㅠㅠ 일단 모든 가지부터, 뿌리 가지 다 짤라내야겠네요.. 밑부분에 살아 있는 율마라도 유지할려면.. 물은 매일 줘야하는거같구요..
익명(210.97)2024-09-10 15:58
답글
네 아마 정리 엄청 하셔야 할거예요..! 물도 부족해보이긴 하는데 통풍도 부족하지 않았을까 하는..
율마가 피톤치드를 뿜어내서 안쪽에 통풍이 안되면 썩어들어가거든요.
저는 중품 율마 2개 키우고 있는데 밤 빼고는 잎 살랑살랑 하는 정도로 써큘레이터 하루종일 틀어놔요.
화분 크기가 잘 안보이기는 하는데 집이 좀 건조하다 싶으면 자주 주셔도 돼요.
물주기는 흙이 어떤 흙이냐 환경이 어떻냐에 따라 천차만별 이긴합니다.. 흙 상태를 보고 물을 줘야지 날짜 맞춰 주시면 안돼요!
개인적으로는 지금 율마는 진짜 살리기 어려워보여서.. 혹시라도 간다면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고 새로 하나 들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ㅎㅎ
율마는 빛, 바람, 물 뭐 하나 부족하면 원래 좀 개복치라 많이들 죽이면서 배웁니다..ㅋㅋㅋ
은방울(devise5142)2024-09-10 16:17
답글
답변 감사합니다.. 하는대까지 해보고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네요.. 위에서부터 말라가더니.. 말라가는게 계속 내려가는걸 지켜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익명(210.97)2024-09-10 16:25
위에서 이미 다 얘기해주셨지만... 율마는 한여름 직사광선 외에는 햇빛 엄청 좋아해서 최대한 빛 많이 주는게 좋고 통풍도 중요해서 집에서 키우려면 바람 바로 통하는 창가에 두던가 선풍기나 서큘레이터 세팅해주는게 좋아요. 물은 늦봄부터 초가을까지는 매일줘도 될 정도로 좋아합니다. 저는 한여름에는 매일주다가 요새는 이틀에 한번 듬뿍 줘요.
식갤러 3(218.145)2024-09-10 16:20
답글
그렇군요..화분집에서 율마 알아서 잘 크는 애라 쉽다고 그래서 들여놓은건데.. 손 많이 타는 친구였네요... 주인 잘못 만나가지고 속상스럽네요..
저도 율마 초보이긴 한데 살아있는 율마 잎은 통통하고 손으로 쓸거나 만졌을때 부드럽구요 죽은잎은 광택이 없고 가시에 찔린것처럼 딱딱합니다 확인해보세요.. 사진에서는 맨 아래부분은 살아있는 것 같아 보여요 통풍, 빛(저는 아예 식물등 밑에 놓음) 물말리면 바로 말라요 화분이 말라있다면 물통에 물 받아서 저면관수로 물 먹여보세요
물을 얼마나 자주 줘야하나요? 일주일에 한번꼴로 화분 밑으로 물이 콸콸 넘치도록 주고 있습니다.
죽어가는 거에요 원래 광량 많고 통풍 잘 되는 곳을 선호하는 식물이라 최대한 빛 많이 들고 통풍 되는 공간으로 옮기시는 게 좋고 영양제는 빼주세요
율마는 햇빛을 받으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통풍 되는곳에 두고..
햇빛 채광 직빵으로 맞게끔 둬야할까요? 베란다에다가요
네.... 햇빛 바로 받는 게 창문 하나만 거쳐도 빛이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창문 한 겹쯤 거친 햇빛을 받는 게 좋습니다(형광등만 비치는 실내에서는 정말 튼튼한 식물 아니면 어려워요
창문도 다 열고 햇빛 직빵으로 받게끔 놔뒀는데 매말라 가는거 같길래...
햇빛을 너무 받으면 안되는건가 싶었습니다만,,, 계속 받게끔 해야되는군요.. 물은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율마 햇빛 괴물인데 어디서 그런 잘못된 정보를.. 율마는 사실 실내보다 노지를 좋아할정도로 빛괴물입니다..
헉..그렇군요.. 햇빛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제가 몹쓸짓을 했나보네요..ㅠㅠ
그렇다 그러면 물 공급을 너무 안줘서 율마가 매말라갔던거였나보네요...
제 경험상 율마는 잎이 한번 말라가기 시작하면 돌이킬수 없더라구요.. 사진상으로 봤을때는 물을 너무 안줘서 죽어가는걸로 보이긴 해요.. 이미 맨 아래 부분 빼고는 거의 죽은걸로 보여요ㅠㅠ 저라면 마른 잎 싹 치고 수경으로 돌릴거 같긴한데.. 사실 살리기 정말 어려워보이긴 합니다.. 율마는 빛돼지, 물돼지, 바람돼지입니다! 노지에서 직사광선을 그대로 받으며 사는게 제일 잘 자랄 정도로 빛을 좋아해요. (그렇다고 실내에 있던 식물 바로 밖에 내놓으면 적응 못해서 타 죽음 서서히 광량 늘려야합니다.) 창문 한번 거쳐 들어오는 햇빛은 사실 반양지 수준도 안 될 정도로 광량이 적을때가 많아요. 실내에서 율마를 키운다면 최대한 햇빛을 많이 쬐어줘야합니다!
물 주기는 화분 깊이와 사이즈, 환경에 다라 다르긴 하겠지만 요즘 같을때는 매일 물 줘도 괜찮을 정도로 물을 좋아해요ㅜㅜ 흙이 항상 촉촉한걸 좋아합니다. 율마는 과습보다는 건조로 죽는 경우가 훨씬 많아서요..
설명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 율마는 물을 너무 안줘서 죽어가는 케이스네요 그러면...ㅠㅠ 일단 모든 가지부터, 뿌리 가지 다 짤라내야겠네요.. 밑부분에 살아 있는 율마라도 유지할려면.. 물은 매일 줘야하는거같구요..
네 아마 정리 엄청 하셔야 할거예요..! 물도 부족해보이긴 하는데 통풍도 부족하지 않았을까 하는.. 율마가 피톤치드를 뿜어내서 안쪽에 통풍이 안되면 썩어들어가거든요. 저는 중품 율마 2개 키우고 있는데 밤 빼고는 잎 살랑살랑 하는 정도로 써큘레이터 하루종일 틀어놔요. 화분 크기가 잘 안보이기는 하는데 집이 좀 건조하다 싶으면 자주 주셔도 돼요. 물주기는 흙이 어떤 흙이냐 환경이 어떻냐에 따라 천차만별 이긴합니다.. 흙 상태를 보고 물을 줘야지 날짜 맞춰 주시면 안돼요! 개인적으로는 지금 율마는 진짜 살리기 어려워보여서.. 혹시라도 간다면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고 새로 하나 들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ㅎㅎ 율마는 빛, 바람, 물 뭐 하나 부족하면 원래 좀 개복치라 많이들 죽이면서 배웁니다..ㅋㅋㅋ
답변 감사합니다.. 하는대까지 해보고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네요.. 위에서부터 말라가더니.. 말라가는게 계속 내려가는걸 지켜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위에서 이미 다 얘기해주셨지만... 율마는 한여름 직사광선 외에는 햇빛 엄청 좋아해서 최대한 빛 많이 주는게 좋고 통풍도 중요해서 집에서 키우려면 바람 바로 통하는 창가에 두던가 선풍기나 서큘레이터 세팅해주는게 좋아요. 물은 늦봄부터 초가을까지는 매일줘도 될 정도로 좋아합니다. 저는 한여름에는 매일주다가 요새는 이틀에 한번 듬뿍 줘요.
그렇군요..화분집에서 율마 알아서 잘 크는 애라 쉽다고 그래서 들여놓은건데.. 손 많이 타는 친구였네요... 주인 잘못 만나가지고 속상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