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원룸에 부모님께 식물을 얻어와서 애지중지 키우고있었습니다.
한 번은 옥상에 햇볕 쬐라고 올려뒀다가 출장을 갔다왔는데 소나기가 엄청내렸어요
그래서 80%는 죽고 남은 것만 다시 열심히 키워서 아래 사진처럼 초록초록하기도 하고, 잘 키우고 있었습니다.
어제 해가 좋길래 내놓으면 좋아질줄 알고 물 듬뿍 주고 오늘까지 내놓았는데 아래 사진처럼 됐네요..
이 식물 이름은 뭐며, 왜그런건지 설명해주실 수 있는분 계신가요?
(식물 처음 키워봅니다)
제 원룸에 부모님께 식물을 얻어와서 애지중지 키우고있었습니다.
한 번은 옥상에 햇볕 쬐라고 올려뒀다가 출장을 갔다왔는데 소나기가 엄청내렸어요
그래서 80%는 죽고 남은 것만 다시 열심히 키워서 아래 사진처럼 초록초록하기도 하고, 잘 키우고 있었습니다.
어제 해가 좋길래 내놓으면 좋아질줄 알고 물 듬뿍 주고 오늘까지 내놓았는데 아래 사진처럼 됐네요..
이 식물 이름은 뭐며, 왜그런건지 설명해주실 수 있는분 계신가요?
(식물 처음 키워봅니다)
빛이 적은 곳에서 갑자기 직광으로 나가면 잎이 견디지 못하고 타버립니다
직광으로 바로 내면 안되고 그늘같은데 둬야 몸살이 덜해요
사람으로치면 실내에서만 생활하던 사람이 갑자기 햇볕 쨍쨍한 옥상에 올라가서 막 뛰어다닌다 생각하시면 되요. 위에서는 뜨거운 햇빛 + 옥상바닥의 지열!! 뜨거운 햇빛에 잎은 화상입고, 화분도 뜨거운날에 바닥에 두면 뿌리도 상해요.
사실 저렇게 생긴 식물들은 직광에 쥐약이죠 실내 창문을 통과해서 들어오는 밝은 빛으로 키우는거지
아글라오네마 스노우 사파이어 아닌가 싶긴 한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