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시도하는 중 일단 밤에 분무기 뿌려서 습도높여서 칼슘 손실을 최소화 하려고 함 이래도 안되면 그땐 제조해논 달걀 식초 비료 옆면 시비해볼 생각 아니면 과비로 죽는 한이 있어도 물푸레 희석액을 옆면 시비해봐야 하나 질소 과다 날까봐 무서운데 딸기에 대해서 아는게 전혀 없고 무지하니까 참 답답한듯 - dc official App
칼붕제....칼슘전용비료 같은걸 하나 사서....관수도하고 엽면도 하고?
그래야 하나 역시 뭐든 전용사는게 정답 같아 보이긴 하던데 - dc App
달걀에 닭똥도 뭍어있어서 개인적으로 비추 그냥 칼슘제 얼마안하니까 한병사면 평생쓸듯
아 그럼 걍 비료 사야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