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동안 얼음이다가 베란다 너무 더워서 햇빛 잘 드는 방 창가로 옮겨주니까 신엽이 벌써 세장째야! 화분 넘 큰걸로 분갈이해줬나 걱정했더니 다행히 적응 마친듯 되게 신기하게 나온다 신엽!양파같음 까도까도 계속있넹+피카소도 신엽나옴 ㅋㅋ
떨어진 신엽 껍질 줍줍하는 맛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