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8호분 (5/25 소주컵에서 8호로)
2,3번 : 11호분 (7/17 분갈이)
4번 : 15호분 (8/19 분갈이)
5번 : 15호분 현재 모습이야. 이 넘이 38센티 제일 키 큰 넘
첨탑같은 줄기 잘라서 삽목할까 하는데 아직 더워서 보류 중
마지막 사진은 요 며칠 라벤더에서 노는 애
거미같은데 거미줄은 안치네? 얘 거미 맞지? 아는 이 이름 좀..
라벤더에 자꾸 가루이도 붙고 진딧물알?도 있어서 그거 먹나 냅두는 중
라벤더는 병충해에는 순한 거 같아 (그냥 내 느낌)
옆에 동거인 마리는 방패벌레에 나비애벌레에 아주 몸살을 앓고 있는데.. 혼자 룰루랄라~
잘 자라거라 라벤더야!
무럭무럭~ 이제 몸집 불리기 시작했어
거미맞음 응애아니니깐 놔둬도됨. 거기가 통풍이 좋나보네 보통 거미가 바람지나는 길에 거미집짓거든 벌레들 날아가면서 걸리라고! 맞어.. 벌레에는 순한데 라벤더가 과습에취약해서 갑자기 뿌리가 사망해서 훅가버림..
헐 거미의 특성 중에 그런 게 있구나 첨 알았네 배워간당
오오 이런 지식 나눔 좋아 나두 배워간당
우와 진짜 너무 이쁘고 건강하다!! 우리집 라벤더는 왜그럴까ㅠㅠ 라벤더 키우기 너무 어려운거같애
자연의 햇빛과 바람이 다했지.. 난 눈치껏 물대접하고 땅 좀 넓혀주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