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한번 댕강 쳐줬어요 근데 키는 안자라고.. 잎만 계속 새롭게 내는데.. 그마저도 이파리가 너무 많아서 제가 좀 쳐줬구요.. 같이 잘랐던 친구네 아보카도는 키가 엄청 컸던데 저희애는 뭐가 문제일까요?키를 어떻게 키워야할까요? 비료도 보충해줬고 혹시나해서 뿌리도 봤는데 자리는 넉넉하더라구요..
키는 천천히 잎 많이 내면서 자라는게 좋기야 한데.. 키만 쑥 자라면 빛이 부족해서 웃자랐을 확률이 높아서.. 댕강 쳐줬으면 잎 뽑으면서 천천히 자라도 될거예요~
앗ㅎㅎ 그렇군요.. 댕강 후기들 보니까 키가 훅 자란 사진이 많이 보이길래 초조했는데 이런 성장도 괜찮은거였네요!
넹 오히려 좋은 거랍니다 ㅎㅎ 키만 웃자라서 마디 사이 길이 길면 그 사이에서 잎도 절대 안 나오고.. 정리할 잎이 있는 게 오히려 좋은 일 ~!
감사합니다!!!
작은 가지를 쳐 버리고...한 줄기만 키우거나... 오히려 촘촘하게 천천히 단단하게 자라는게 좋은 거임요....
비료도 슬쩍 챙겨주세요
감사합니다ㅎㅎ 천천히 키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