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자세히 보고싶은데
화분 안쪽에 있는 녹조는 물 3일에 한번씩 줘도 잘만 살아남네
화분에 절연테이프 감아서 며칠 놔둬볼까
슬쩍 꺼내서...화분을 수세미 같은거로 세척 후... 다시 고대로 넣어주는 방법이...젤 간단?? 하고 편하더라... 녹조 끼면...뭐 식물에 해 안가면서 날리는 방법이 쉽지 않다는...
껍데기씌우면 덜낌. 투명 슬릿분이라면 동일크기 색이있는 슬릿분을 껍데기로 쓰고. 특수사이즈면 녹조 부분에 띠같은거라도 둘러줘.
위에 말대로 커버 씌우거나 까만 테이프 두르거나 그런 방법밖에 없음 근데 커버 씌우면 통기성 개망하고 까만 테이프는 존나 흉하니까 그럴 바엔 진녹색 슬릿분 같은 거 쓰거나 빛은 차단하면서 통기성도 챙기는 토분으로 가는 거지 ㅋㅋㅋ 투명분은 녹조는 포기해야 함
나는 예전 여름에 유리창 차광한다고 쓰다 남은 은박담요(재난생존물품) 둘러 줌. 아님 대충 사이즈 맞는 유색화분이나 용기에 넣어 놔
난 쿠킹호일 둘러줬음ㅋㅋ
슬쩍 꺼내서...화분을 수세미 같은거로 세척 후... 다시 고대로 넣어주는 방법이...젤 간단?? 하고 편하더라... 녹조 끼면...뭐 식물에 해 안가면서 날리는 방법이 쉽지 않다는...
껍데기씌우면 덜낌. 투명 슬릿분이라면 동일크기 색이있는 슬릿분을 껍데기로 쓰고. 특수사이즈면 녹조 부분에 띠같은거라도 둘러줘.
위에 말대로 커버 씌우거나 까만 테이프 두르거나 그런 방법밖에 없음 근데 커버 씌우면 통기성 개망하고 까만 테이프는 존나 흉하니까 그럴 바엔 진녹색 슬릿분 같은 거 쓰거나 빛은 차단하면서 통기성도 챙기는 토분으로 가는 거지 ㅋㅋㅋ 투명분은 녹조는 포기해야 함
나는 예전 여름에 유리창 차광한다고 쓰다 남은 은박담요(재난생존물품) 둘러 줌. 아님 대충 사이즈 맞는 유색화분이나 용기에 넣어 놔
난 쿠킹호일 둘러줬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