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os.org/orchids/collectors-items/book-reviews/the-culture-of-the-brazilian-sophronitis
요즘 번역 좋으니 번역해서 보십시요..
서구권에서는 얘네들을 엄청 습하게 키움.
당장 저기 가이드에도 거의 밀토니옵시스나 팔레놉시스 급으로 습하게 키우라고 하고
명사들 나와서 강의하는거 유튜브에서 몇개 봐도 대부분이 습하게 키우라고 함.
실제로 자생지 사진에서는 대부분이 아주 습하고 시원한 환경에서 서식하고 있음.
매일 아침마다 안개 끼고 브로멜리아드가 곳곳에 물 저장하고 있고 생수태에 거의 파묻히다시피 해서 큼.
콕시니아랑 위팅기아나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뿌리가 아예 마르지 않고 항상 젖어있음.
근데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우리나라 사람들은 엄청 건조하게 키움. 딱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들지도 않음.
심지어 나는 옥상에서 부작으로 키우는중인데 괜찮음. 고온+저습이라 얘네들이 완전 싫어하는 환경인데도 현재 꽃 잘 피는중임. 잎 화상도 없고 탈수 증세도 없고.
내가 알기로는 일본에서 인기가 정말 많은데 걔네들도 엄청 습하게 키우지는 않음.
그냥 식물 자체가 튼튼한가....싶은데 또 키우다보면 엄청 쉬운거같지는 않음. 은근히 무름이 쉽게 오는 편임.
뭐가뭔지는 잘 모르겠고 ㅋㅋ...더 키우고싶은데 우리집 여름을 버티는거는 세르누아밖에 없을거같아서 못들이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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