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 식재 바꾼다고 수태 싹 제거하면 그 과정에서 뿌리 다 죽어버림
수태 꽉꽉해도 그 사이로 뿌리 다 뻗음
토분에 뿌리 붙으면 분리못해서 토분 깨야함
이제 토분은 깨도 안아까운 독일토분으로 통일할거임
카틀레야 자연에서 사는거 보면 사방팔방으로 자라는데 우리나라 애란인들은 빛을 너무 약하게 줘서 한줄로 웃자란듯이 자람
카틀레야 3만 4만으로 구우니까 양쪽으로 2개씩나서 2배수로 증가함
~~~~~~~~~~~~~~~~^^~^~^^^^
궁금한 점
양액 타서 계속 때려붓고있는데 양분 많이 주면 뿌리 썩는거 맞음?? 안썩던데
수태 꽉꽉해도 그 사이로 뿌리 다 뻗음
토분에 뿌리 붙으면 분리못해서 토분 깨야함
이제 토분은 깨도 안아까운 독일토분으로 통일할거임
카틀레야 자연에서 사는거 보면 사방팔방으로 자라는데 우리나라 애란인들은 빛을 너무 약하게 줘서 한줄로 웃자란듯이 자람
카틀레야 3만 4만으로 구우니까 양쪽으로 2개씩나서 2배수로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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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
양액 타서 계속 때려붓고있는데 양분 많이 주면 뿌리 썩는거 맞음?? 안썩던데
나 예전에 키우던 난초 난초 뿌리가 돌을 뚫더라…? - dc App
돌????? 신기하넼ㅋㅋㅋ
내부용 뿌리와 외부용 뿌리 , 2종류를 만듬. 난 오래키워본 사람이면 다들 경험해봤을건데. 수태 속에 있던 뿌리들 밖에 꺼내서 부작해놓으면 뿌리가 다 말라죽음. 원래부터 겉에있던 뿌리는 멀쩡함 - dc App
적응과정이 없어서 그럴거같은 느낌적 느낌?!?! 온실에 있던 식물 꺼내면 말라죽는거랑 같은 느낌?!?! 자연에서 자라는건 다 외부노출일텐데 오묘하군!!!
지난주인가 이원난사장 방송에서도 뿌리가 2종류라고 하더라고. 나도 직접 여러번 경험한거라 공감가더라 - dc App
오호 신기하네 공부해볼게!
외부용뿌리가 따로자란다기보단, 몬스테라 뿌리 생각하면 쉬울듯 흙에 박으면 수분흡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부드러운 외피를 갖는데 그 흙뿌리가 외부에 노출되면 말라비틀어지듯이
근데 생장점이 외부환경에 적응해 단단한 외피질을 형성하면서 자라면 흙뿌리+공중뿌리 합쳐진 형태로 존재할수도 있더라고 난초도 그렇고
이게맞음
나도 이런 느낌이었는데.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