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cXk9TxAvF4Y 이 영상은 물론 이미 꺾은 꽃이라 뿌리는 없어서 뜨겁거나 차가운 물 부어도 되는 거겠징... 목아지를 너무 꺾어서 뒤통수가 윗면이 되어버리는 프라이덱의 잎들이 종종 보이는데... 설마 물의 '온도' 때문은 아니겠지... 뜨끈한 물 부으면.... 목아지가 펴질까 안 펴질까... (그전에 뿌리가 데미지 입어서 안 되게찌만ㅠㅠㅋㅋㅋ) 현재 사진 추가)
저건 그냥 하엽같은데
아 저 사진은 예전에 찍은 거고.. 잠만 . 지금 숙인 애들 보여줄겡
맨 아래사진처럼 완전히 확 꺾어버림 ㅋㅋ
점마 왜저러지;; 빛이 너무 강한가
ㅋㅋㅋㅋㅋ 며칠 어두운 곳에 놔둬볼까나~ 뜨거운 물을 부어줄 순 없으니까ㅠ 캬컄ㅋㅋ
와 우리집 무프덱도 저런데 ㅋㅋㅋㅋㅋㅋㅋ 왜저러는거지 그냥 반항하는건가 하고 내비둠
ㅋㅋㅋㅋ 왜 저럴까ㅠ 뾰족한 해결책을 찾아내야겠어!!!!
나도 유묘때 저랬던거 같은데 그래서 나는 지지대에 벨크로로 묶어놨었어. 지금은 오링지지대? 그거 쓰는데 그거 좋은거 같아. 그거 쓰고도 수형이 맘에 안들면 마끈이나 벨크로로 맘에 들때까지 잡아두고 빛방향 조절하면 억지로지만 내눈에 이쁘게 잡히긴해!
ㅋㅋㅋㅋㅋㅋㅋ 죠으다! 나도 너무 꺾인 잎은 분재철사로 잎 밑부분 받쳐줘야겠당 ㅠㅠ
얼마전에 본 “참수형” 지지 방법 생각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어유희 미쵸따맄ㅋㅋㅋ
내꺼도 저러는데 저 상태에서 굳어서 줄기는 단단함 물 말려서 시들어서 숙였다가 물 다시 주면 저 상태로 굳는건가하는 의심이 들긴 해
헐 이건가.... 프라이덱 조금 말려서 키우는 느낌으로 물 주거덩...? 이거 때문인가 신엽 나올 때는 좀 물 팍팍 줘야하는 건가... 완전 인사이트 감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