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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젠장.. 안스리움은 그만 사려고 했는데, 또 들여버렸어..

분갈이해주고 바로 찍은 사진인데, 지금도 잘 적응 중인 것 같아, 오늘 물 흠뻑 한 번 때려줬다.

요즘같이 습한 날이 진짜 안스 물 주기 너무 까다롭다..

파필 정글러와 포게티 레크 하브로 데려왔어.

개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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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울 집 레게 물고기 쳐다보는 것도 보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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