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3
요랬는데
09.13
요래됐음당
무..무섭다..
올해 여름이 지나고 많은 개체가 말라죽거나 물러죽고, 또 어떤아이들은 새로운 변화를 보이는것도있고
참 다사다난했다
올해연말에는 식물이라는게 또 죽어버렸지 뭐야 시리즈로 추모글을 올려봐야겠어..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카틀레야 꼬치 피었다
이름은 몰?루 보고가
07.13
요랬는데
09.13
요래됐음당
무..무섭다..
올해 여름이 지나고 많은 개체가 말라죽거나 물러죽고, 또 어떤아이들은 새로운 변화를 보이는것도있고
참 다사다난했다
올해연말에는 식물이라는게 또 죽어버렸지 뭐야 시리즈로 추모글을 올려봐야겠어..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카틀레야 꼬치 피었다
이름은 몰?루 보고가
깜장 꽃피는 그건가?
ㄴㄴ 얘는 연분홍살구빛온갖예쁜색으로 핌
ㅋㅋㅋ만세 하는 거 같아서 귀엽다가 급발진… 눈코입 그려주고 싶네
작고작은 새순일땐 참 귀여웠읍니다
나도 카타세텀류 3개 키우는데 양액 타서 3일에 한번씩 주다가 귀찮아서 완효성 알비료 올려주고 매일 물주는중ㅋㅋㅋㅋㅋ 벌브 빵빵해지는거 볼때마다 더 주고싶어짐ㅋㅋㅋㅋ
맞아 죽순애들은 빠방한 벌브가 참 매력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