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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요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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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요래됐음당




22


무..무섭다..



올해 여름이 지나고 많은 개체가 말라죽거나 물러죽고, 또 어떤아이들은 새로운 변화를 보이는것도있고


참 다사다난했다


올해연말에는 식물이라는게 또 죽어버렸지 뭐야 시리즈로 추모글을 올려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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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카틀레야 꼬치 피었다 


이름은 몰?루 보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