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눈에만 잘 안보일뿐 어디엔가 살아남을놈들입니다... 보이는 즉시 농약으로 킬하는게 속편함
식갤러 1(118.223)2024-09-13 14:23
박멸은 불가능, 폭증을 막는건 가능이라고 들었습니다.
매일 물샤워하면서 응애와 함께사는거라던데
익명(222.238)2024-09-13 14:55
선농약 후물싸다구.
식갤러 2(175.127)2024-09-13 15:16
집을 열흘 비우고 돌아왔더니 알로카시아를 응애가 점령했더라. 까만 응애가 기어 다니고 이파리는 응애 식흔에 신엽은 꾸깃꾸깃 구겨져서 나오고... 미생물살충제 수화제로 한달 분무했더니.. 처음엔 일주일에 한번 그래도 응애가 보이길래 사흘마다 뿌렸더니 이젠 신엽도 펴져서 나오고 이파리들이 깨끗해졌는데 그래도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아니요 눈에만 잘 안보일뿐 어디엔가 살아남을놈들입니다... 보이는 즉시 농약으로 킬하는게 속편함
박멸은 불가능, 폭증을 막는건 가능이라고 들었습니다. 매일 물샤워하면서 응애와 함께사는거라던데
선농약 후물싸다구.
집을 열흘 비우고 돌아왔더니 알로카시아를 응애가 점령했더라. 까만 응애가 기어 다니고 이파리는 응애 식흔에 신엽은 꾸깃꾸깃 구겨져서 나오고... 미생물살충제 수화제로 한달 분무했더니.. 처음엔 일주일에 한번 그래도 응애가 보이길래 사흘마다 뿌렸더니 이젠 신엽도 펴져서 나오고 이파리들이 깨끗해졌는데 그래도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