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탐산나트륨때문에 효과가있다는 글들이 보임. 글루탐산나트륨이 아미노산이기때문에 식물체가 그걸 이용함. 근데 초기에는 독이라하고 이미 성장이됐는대 더딜때 사용하면 효과있다는 글들이 대부분
익명(222.97)2024-09-13 18:30
답글
원래 질소를 흡수해서 거기서 아미노산으로 잘게쪼개서 사용한다네. 근데 뿌리가시원찮아서 (과습이라던지 등등) 흡수를 못하면 연하게탄 미원을 엽면시비하면 회복애도움이된다고..근대 차라리 다른 비료를 엽면시비하는게 더 좋지않을까
익명(222.97)2024-09-13 18:37
비료로 사용할 수는 있습니다. 미원에 질소가 10% 미만으로 들어있긴 한데, 이게 요소태질소에 해당해서 요소태-암모늄태-질산태 질소로 변환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온전히 흡수되지 못하고 손실되는것도 있어서 비료를 위한 목적으로 별도로 미원을 구입하는건 비효율적이고, 그냥 집에 미원이 있고 비료를 일부러 살거는 아닌 상황에서 차선책으로 가끔 사용해볼수는 있다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글루탐산나트륨때문에 효과가있다는 글들이 보임. 글루탐산나트륨이 아미노산이기때문에 식물체가 그걸 이용함. 근데 초기에는 독이라하고 이미 성장이됐는대 더딜때 사용하면 효과있다는 글들이 대부분
원래 질소를 흡수해서 거기서 아미노산으로 잘게쪼개서 사용한다네. 근데 뿌리가시원찮아서 (과습이라던지 등등) 흡수를 못하면 연하게탄 미원을 엽면시비하면 회복애도움이된다고..근대 차라리 다른 비료를 엽면시비하는게 더 좋지않을까
비료로 사용할 수는 있습니다. 미원에 질소가 10% 미만으로 들어있긴 한데, 이게 요소태질소에 해당해서 요소태-암모늄태-질산태 질소로 변환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온전히 흡수되지 못하고 손실되는것도 있어서 비료를 위한 목적으로 별도로 미원을 구입하는건 비효율적이고, 그냥 집에 미원이 있고 비료를 일부러 살거는 아닌 상황에서 차선책으로 가끔 사용해볼수는 있다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