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것없는 알로에지만 얘는 키우는거보다 죽이는게 더 어렵대서 똥손이지만 함 키워보려구여,,
이름은 오이구요
첨 샀을때는 뭔가 당면마냥 납작했던거 같은데 물 주고 하루이틀 정도 만에 살?이 차올라서 딴딴해진게 좀 귀여운거같아여ㅎ..
근데 사실 물을 너무 많이 준거 아닌가 쪼끔 걱정이 되긴 해요 끝부분이 뭔가 울룩불룩 주체를 못해서 뒤틀린거같은 느낌
다육이처럼 자기 몸안에 수분 꽉꽉 저장한다고 하니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중입니다 ㅠ
자취방 책상 위에 놓고 (직사광선 x)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물 주려고 생각중인데 갠찬겠죵..?
그리고 이거 판 사람이 그늘진데 좋아한다고는 했는데 인터넷 찾아보니까 또 햇빛 쬐주면 꽃도 피운다고 해서 뭐가 좋을지 고민중 약간 콩나물같은건가
오이라는 이름의 의미가 궁금해여... 알로에 잘 자라거라!
앗 별 의미는 없구 그냥.. 부르기 편하고 초록색에 물 많은게 오이같아서요.. ㅎ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자라거라 오이야!!!!!!!!! 유튜브 많이 찾아보면 좋을 듯!! 알로에 잘 키우기 이런 거!
감사합니다 !!
알로에 햇빛 좋아하고 건조에 강함. 물은 주1회 너무 많음 과습올거임. 알로에 키우기 검색 ㄱㄱ - dc App
알로에가 아니라 가스테리아로 보임. 집에서는 창가에, 노지에서는 반그늘에서 키우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