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떠서 인나자마자 분갈이를 시작함
그냥 이끌렸음
첫 타겟은 천냥금이였음
근데 맞는 사이즈의 슬릿분이 초록색이라 ,,, (주문 실수)
꺼내서 흙만 교체해주던 촉 나눠보던 하려 꺼냇음
오동통면이 한가득 들어있었음 열심히 털고 나눔
하나는 나 가지고 하나는 남친줘서 천냥금에서 오백냥금댐
원래 첫 식물이여서 예삐라 붙여줬었는데
이제 오백이로 닉변시킴
그옆에 휘토니아도 조인폴리아표 코코넛화분이엿다가
슬릿분으로 교체
알리 판형 연결선이 짧아서 가운데 색다른거 추가구매햇음
오늘 설치하고 불빛 저런거 앎ㅋㅋ 머어때~
분갈이 스트레스로 하나 남긴 후라이도 신엽올리고있다~
얘도 도자기에서 슬릿으로 연탄갈아줌
갤러들 조언으로 자구 세라미스에서 상토로 옮겨주고
싱고니움 신엽 크게나와서 자랑
사실 얘도 길쭉 토분에서 투명 슬릿으로 연탄갈이햇는데
그래두 작네;;;
뿌리 다 담궈주고싶다,,,,,,눈 흐리게 떠도 되지,,?
이름모를 잡초도 무럭무럭 자라는중
얘의 정체는 언제 알수있으려나,,
무야형님;; 진정하세요
그리고 TMI인데 나오늘 쌍수도 했다 ㅋㅋㅋㅋ
짱 바쁜 하루였다,,,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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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끌렸음" 이거 공감 백퍼넼ㅋㅋㅋㅋㅋ
내가 간게아님 쟤네가 날 끌엇음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 차려보면 분갈이를 하고 있따
ㅋㅋㅋ연휴 첫 날 부터 바빴네! 나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쉬어서 월요일에 화원가서 식쇼 좀 하고 집에와서 사온 식물 + 집에 있는 식물 분갈이 해 줄 생각이야 잘자고 식물꿈 꿔~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