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이상 방치되었던 화분인데,
잔뿌리가 사라져서 뽑힌애들도 있구요,
그나마 살아남은 애 옆에 이런 잘린게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최근에 흙에 물길(?) 생겼다고 해서 흙 쑤시고 물 엄청 줬더니
푸른잎 살아있는 곳에서는 새 잎 나오고 있어요
잔뿌리가 사라져서 뽑힌애들도 있구요,
그나마 살아남은 애 옆에 이런 잘린게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최근에 흙에 물길(?) 생겼다고 해서 흙 쑤시고 물 엄청 줬더니
푸른잎 살아있는 곳에서는 새 잎 나오고 있어요
이 상태로 물 말리지 말고...존버하세여... 이미 마른 넘들은 어쩔 수 없지만... 아직 산 넘들은 잎 밀어 올라니 보네요.. 따로 분갈이 해주면서 모아 식재해도 좋긴한데... 요때 스트레스 주는 것 보단 이대로 키워올리는 것도 좋더란... 저 다 마른 줄기들은...초록별 간거란..
저도 모래님이랑 같은 의견인데 보기 안좋아도 마른잎 건드리지말고 새순 퐁퐁 올라오면 그때 분갈이하시면서 마른잎 떼주고 뿌리정리하고 식재해주세요 사이사이 거리 좀 주면서 심으면 금세 촉 늘릴거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