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에서 상추 키우다가 안자라는거 같아서 새싹 뽑고 토끼풀 심음
그러고 9월초에 제주도로 가족여행 다녀옴
다녀와서 몸살감기로 일주일동안 누웠음
몸 좀 괜찮아져서 옥탑감 (옥탑은 작업실로 쓰고있음)
상추가 자라있어서 놀람
상추 다 뽑고 토끼풀 심었는데
상추가 자랐다..
한잎 먹어 보니 너무 맛있당..후후..헿
다음주 토요일날 친구랑 옥탑에서 삼겹살 먹기로 했는데
상추 개이득!
토끼풀 사이에 있던 상추는 이쁘게 다시 심어줌
토끼풀은 다 뽑아서 거위 줄 예정
룰루랄라
상추 이쁘게 잘 자라면 아랫집한테 좀 나눠 줄 예정!
아우....ㅋㅋㅋㅋㅋㅋ 보기만해도 질식할 것 같은 상추 군락이네....ㅋㅋㅋㅋㅋ
맞습니다..후후.. 상추들의 숨통을 위해서 삼겹살과 함께 먹으려고 합니다 낄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