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바닷가 항구 놀러갓는데
주택가도아니고 근처에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캠핑장도 아니고
구냥 사람없는 항구였습니다. 그런데 옆쪽에 캠핑카가 한대 있었어요. 저는 당연하게 주차장에 캠핑카 주차만 하는 그런 캠퍼? 인줄알았는데 안에 사람이 있더라고요? (주변에 차 한대도 없고 정박중인 어선만 있었습니다)
좀 늦은시간이긴 했어요 한 새벽1시쯤?
그런데 그분이 나와서는 욕하시면서 다른곳으로 꺼지라고해서 죄송하다하고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 생각하니깐 내가 욕먹을정도로 잘못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곳이 캠핑하라고 만든곳도 아니고 그냥 공영주차장인데…
요즘 공영주차장에서 캠핑도 못하는데… 그냥 욕먹어서 다음날까지 기분이 안좋네요..ㅜ
주택가도아니고 근처에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캠핑장도 아니고
구냥 사람없는 항구였습니다. 그런데 옆쪽에 캠핑카가 한대 있었어요. 저는 당연하게 주차장에 캠핑카 주차만 하는 그런 캠퍼? 인줄알았는데 안에 사람이 있더라고요? (주변에 차 한대도 없고 정박중인 어선만 있었습니다)
좀 늦은시간이긴 했어요 한 새벽1시쯤?
그런데 그분이 나와서는 욕하시면서 다른곳으로 꺼지라고해서 죄송하다하고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 생각하니깐 내가 욕먹을정도로 잘못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곳이 캠핑하라고 만든곳도 아니고 그냥 공영주차장인데…
요즘 공영주차장에서 캠핑도 못하는데… 그냥 욕먹어서 다음날까지 기분이 안좋네요..ㅜ
그냥 주차장에 있었는데 꺼지라했다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