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카스 움베르타랑 흰무늬바나나가 있는데 얘들이 이제 커져서
화분을 큰거로 바꾸려고 하는데 부직포화분 실내에서 쓸만한가요??
물주면 밑으로 줄줄새는거같은데 부직포화분에 물받침을 두고 쓰는건가??
아니면 그냥 대형 플라스틱분 써서 물줄때만 베란다나 화장실에서 주고 물 더이상 새어나오지 않으면 안으로 들이는게 나을까요,,,,
(화분이 커지다보니까 물줄때 물받침이 의미가 없,,,,)
반대로 부직포화분에 물을주고 물이 안새어나오면 안으로 들이자니 화분자체가 축축~~ 해서 먼가좀,,,,
고민이네...
움.. 큰화분이 필요한거면 다이소에서 쓰레기통용도로 나온애들 큰거 있는데 그거 구멍뚫어서 쓰는게 더 좋은 방법 일지두??
아 그리고 그 빨래담는 바구니였나???? 말랑말랑한 버젼 손잡이 달린거 그거 사이즈도 크고 구멍도 숭숭 나있어서 전에 어떤 갤러가 그걸로 화분하니까 좋았댔어! 나도 곧 그 큰거 사야해...ㅋㅋ
오호,,, 참고하겠읍니다 이쁜쓰레기통을 찾아봐야하나 ㅋㅋㅋ
부직포는 물주면 옆으로도 물이 빠져나와서 차라리 플분처럼 가벼운거 쓰세요:)
역시 아무래도 실내에서 부직포는 힘들겠죠??
그럼요
흙 말리는 용으로는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