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급한대로 모든 이파리 싹 물티슈로 닦아버리고

상태 꼬름한건 떼버림

일단 눈에 보이는건 없음..

바로싹이고 뭐고 오늘 아침에 뿌렸는디 7시에 줄타면서 노니는거 보자마자 참담해짐

이번 연휴 끝나면 농약사 가서 상담좀 받아봐야할것같음

다음 분갈이때나 사려고했는데..


아..

아아....

사탄의 혈육같은넘들

이 전쟁에서 패배한다면 벌레잡이끈끈이나 키울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