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에 자주 보던 이누야샤 1기 엔딩에 나오는 꽃인데요.항상 저 꽃이 뭔지 궁금했습니다.올이 나간 칫솔처럼 기괴하게 생긴 주제에 핏빛으로 일렁이는 자태가 묘하게 제 눈길을 끌고 머릿속을 헤집더라구요.상사화 맞나요?
상사화는 아니고 꽃무릇은 맞습니다
꽃무릇이야; 저게 일본에선 저승에서 피는 꽃이라고 여기는데, 금강이 지 살아난 기념으로 싹다 꺾어놓자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