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른 관엽들은 그냥 동일종을 커팅하거나 촉 분리해서 동일품을 키워서 팔거나
어느정도 고정이 된 하이브리드들인데
안스리움은 왜이리 수정 후 시들링한 하이브리드 개체가 많은거임??
심지어 대부분 유묘라 다 크면 A X (B X C) 이런것들은 어떻게 자랄지 감도 안옴.. 같은 부모에서도 다르게자랄텐데 ㅠ
어느정도 고정이 된 하이브리드들인데
안스리움은 왜이리 수정 후 시들링한 하이브리드 개체가 많은거임??
심지어 대부분 유묘라 다 크면 A X (B X C) 이런것들은 어떻게 자랄지 감도 안옴.. 같은 부모에서도 다르게자랄텐데 ㅠ
말그대로 개같은 뇨속들이지 정말 - dc App
원종이라는 것들도 씨받으면 하이브리드로 재탄생하는 안스들임 추적관리가 안된다고 보면 됨. 이런데도 일부 하이브리드 상술에 비싸게 팔고 사고 하는 거 이해 전혀 안됨
헐 몰랐네... 보장도 안되는걸 그렇게 비싸게 ㅜㅜ
꽃대만 올리면 하이브리드 시들링이 쉽다는게 한 몫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 dc App
만들기 쉬우니까
아 쉬워서구나....
순종으로 만들려면 꽃가루 받아서 얼려놓고, 다음 꽃대 기다려서 발라야함. 근데 그게 귀찮고 힘들거든. 꽃대 올라올때 마침 다른 종의 안스의 꽃대가 올라오면 그때 수정시켜버림. 그렇게 하브가 나옴 Self로 번식 시켜보면 알겠지만 성공 확률 매우 낮음
잘 자라고 그게 더 잘 살아남고 많이 팔수 있는 느낌이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