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요즘 비오고개고 반복되는 날이라 비그치면 농약치는거 반복하는데 문득 농약치다가 든 생각이… 내성생겨서 농약이 안듣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그거 다 어중간하게 약쳐서 그런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음.
집화단같이 한정된 공간이면 아예 농약에 살아남는 개체가 없게 한번에 몇십키로씩 농약개서 주변 다 뿌려서 죽이고 오면 또죽이고 반복하면 되지 않나해서 농약한번치면 나방이고 나비고 파리고 모기고 온갖 잡벌레 그냥 싹죽게 많이치면 되지 않나해서 요즘 약은 좋아서 약해도 없던데. 물론 노지라면 좀 달라지겠지만 한정된 공간에 키우는 사람도 필요한가해서
그나저나 고추 잘자란다 스코빌 10만짜리 고추사먹고 다시 파종했는데 잘자라네 결과물이 기대됨
- dc official App
식물키우고 잡벌레가 줄어든거 같은데 가끔 바퀴벌레랑 쥐도 죽어있던데 쥐는 왜죽는겨 - dc App
고양이가 살고있다...
작물마다 최대로 칠 수 있는 횟수가 정해져있음 보통은 3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