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겠지? 아 이건 시절이 가을이래는데도 밤에 빤스만 입고 있어도 땀이 나네.

모기에 물리더라도 밤 줍는 맛을 잊지 못하고 가고 가던 작년인데 말이지. 곧 떨어지겠지? 지가 안 떨어지고 배기겠어? 송이가 벌어지고 중력 따라 지가 떨어지고야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