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수시 접수를 모두 마친 고3입니다.

저는 원예학과를 지망하고 있어서 최종 수시카드로

전북대,충북대등 지거국 원예학과를 넣었는데요.

사실 다 고만고만하고 적정소신 그어딘가의 대학들이라

물론!! 다붙는다는 가정은 절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붙었을때 어디로 가는게 유리한지 모르겠습니다.

아예 전남대 충남대 이랬으면 지역할당제로 농업관련 공기업에 갈수있는 전남대를 갔었을텐데 제가 넣은 대학들은 아닌지라...

충북이나 전북이나 비슷비슷한거 알고 있는데 사람 마음이 그래도 좀더 나은곳에 가고싶지 않겠습니까?ㅠㅠ

저는 현재 충청권에 거주하고 있으며.. 어딜 가든 기숙사를 갈거라 위치는 상관이 없습니다. 현재진로는 농업연구사나 농업 관련 공기업 취업을 생각하고 있고요.

전북에 농진청?에서 지역할당제를 시행해서 전북대를 가는게 났다는 생각을 하고 있긴한데 뭔가.. 제가 충청권에 살고 있어서 그런가

친구들도 그렇고 주변 어른들도 그렇고 전북대는 모르시는 분들이 꽤많은데 충북대는 인식이 되게 좋더라고요....ㅠ

저 둘 대학을 만약에라도 둘다 붙었다면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