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월 풍성한 다년생 다육이들
분갈이 후 밖에다 키웠는데
장마와 올해 긴 여름 오랜 습도 높은 날씨로 인한
촉촉한 흙에 과습으로 여러 다육이들  초토화 되었네요.

그중에 꾸역꾸역 새순 내는 것들도 있지만
올해도 하나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