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월 풍성한 다년생 다육이들 분갈이 후 밖에다 키웠는데 장마와 올해 긴 여름 오랜 습도 높은 날씨로 인한 촉촉한 흙에 과습으로 여러 다육이들 초토화 되었네요. 그중에 꾸역꾸역 새순 내는 것들도 있지만 올해도 하나 배웁니다
식물 종류를 불문하고 성장이 시작되는 시즌에 하는게 보통 맞음 그래야 새 흙에 뿌리가 안착하면서 빨리 자리잡아서 아마 봄 가을에 하는게 맞을듯?
봄에 하는건 하형종 가을에 하는건 동형종 말씀이신가요? (봄에 성장 시작=하형종, 가을에 성장시작= 동형종)
장마와 긴습도 땡볕에.... 다육이가 잘 못견뎌요 생각보다..... 한낮 끄덕 빛....굉장했다는 이번 여름...
맞아요 ㅠ 다육이 햇빛 좋아한다해서 저도 뭣모를때 한여름 직광에 내놨다가 다 말려죽인적 있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