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온날부터 상시저면중인 운둘이
더운걸 좋아한다더니 과연 식물방 온도가 30도에 가까워지자
그때서야 자라기 시작했다
쪼꼬미 잎들이 우리집에서 난 잎들인데
조금 러너가 길어져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저 좁은데 신엽도낑기고 꽃대가 2개나 나서 꽃대도 낑기고 답답한 운둘이
색은 원래 저렇게 빨갛진않았는데 최근 호야아파트로 입주시켜주면서
완전 열받아버림
안그래도 너덜미 엄청난데 색깔까지 낙엽색이라 그 거지미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듯하다
얘는 운둘보다 더 느린 슐라웨자아나
최근 러너와 신엽을내면서 완전히 익어버림
발갛게....익어?가는 모습이.... 느리고 느려도.....참 이쁘닥...... 자라나라 뿌리뿌리.. 자라나라 새순새순....
호야들 느린건 이제 익숙..해...ㅜㅜ 이녀석들 리스감는날이 오긴올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