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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스토크

8월중순 솜발아 시작

8말에 일생겨서 집에못들어와서 뿌리, 잎 났는데도 좀 마른듯 만듯한 상태로 방치됨(여름이라 습해서 다행 ㄷㄷ)


추석즘에 집와서 지피펠렛에 옮겨심음

해 안드는 곳에다가 놔둠

+ 리키다스 희석액 한번 물 준듯..


리키다스가 오바였을까?

아님 이미 솜발아때 말라가지고 요단강 건넌상태였을까..

그래도 지피펠렛 옮기고 잎 펴져서 살려나보다! 했는데


폰이 후진거라 사진이 이게최선임 ㅈㅅ..

실제로 보면 색이 거의 연노랑으로 빠져있고 하여튼 상태 별로여보임..


양액 오바때문에 돌이킬 수 없는 상태면.. 그냥 빨리 정리 하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