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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에 베란다로 내어놨다.
가을과 겨울을 느끼게 해줘야 꽃몽우리?를 만든다길래...

그리고 지금 물 주려고 나가보니까
웜@마??? 완전히 잎들이 다 쳐져 있어서 허겁지겁 안으로 들여놨다.

그래.. 뭔 꽃이야..
걍 실내에서 깻잎처럼 건강하게 잘 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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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의, 베란다에 내어놓기 전의 수국이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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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가 '수국인가?' 싶어서 찍어놨던 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