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서 꽃 피워도 씨앗 안 생길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까 뭔 털? 같은 거도 있고.. 씨앗도 만드는 것 같다. 작은 꽃대 두 개 ㄷㄷ 주먹쥐고 있는 꽃까지, 총 4개의 꽃을 피우고 있다. 요즘엔 얘가 제일 보는 맛이 좋은 듯. 겁나 잘 큰다.
귀여워
정말 그래!
나는 포에티다 크리스파 라브라니 하나씩 있는데 셋중에 포에티다가 제일 잘 크고 씨앗도 제일 많이 뿜뿜하더라 ㅋㅋ
우와아아아ㅏ 처음 들어보는 아이들이네!! 찾아봐야겠다 아프리카 식물들 쬬아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