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트하게...목숨만 부지 시키지는 정도로 키울려고...
그래야 식물이 느릿하게....겨우 살거덩...
그리고 수시로 관리...물주고...등등..
그래서 부지런함..식물기르기 끝판왕이 분재...라고 하는겨...
모래.(dcpungsun2)2024-09-23 13:54
엥 위에는 모르겠는데.. 나무 뿌리는 보통 초본류 뿌리랑 다르니까. 화분에 키우려거든 배수력이 가장 좋아야 하고 그래서 입자가 큰 용토를 써. 그리고 수분 머금고 있는 능력은 당연히 좋고.. 분재는 오히려 일반 흙에서 뿌리가 더 많이 썩어 ㅠ - dc App
브링(grammar4848)2024-09-23 14:08
답글
오히려 뿌리가 잘 뻗게 하기 위해 그 흙을 써. 0.8mm 이하로 입자가 작은 흙은 배수, 뿌리 뻗음, 산소공급이 저하돼.
일반적인 느낌과 다르게 나무는 잔뿌리로 영양 흡수를 하는데, 그 뿌리가 뻗을 공간을 주기 위함임. - dc App
브링(grammar4848)2024-09-23 14:44
답글
분재는 계속 뿌리커팅을 하니까 유기물 많으면 썩을 확률 올라가는듯
일반적인 나무들은 너무 배수가 안되는 흙만 아니면 어디에 심어도 문제되지 않음 - dc App
칠레이리응애(antares1025)2024-09-23 15:06
답글
일반 관엽도 뿌리 커팅 하기는 마찬가지잖아? 그래서 안 썩게 하기 위해 다들 노력을 많이 하는 편이고. 일반 노지의 나무들은 어디에 심어도 문제 되지는 않지.. 나무를 화분에서 키운다는 전제에서 달라질 뿐.. 머 분재는 혹여라도 싶은 위험을 가급적 줄이고자 하는 목적이 크고, 그리고 저렇게 심어도 진짜 가지 엄청 빨리 자람. 그렇다고 비료를 안 챙겨주는 것도 아니고.
브링(grammar4848)2024-09-23 15:21
적옥토는 돌이 아니라 진흙이 단단하게 뭉쳐진 느낌이라 서서히 부숴지면서 몇년 지나면 평범한 흙처럼 변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작게만들어야하니까
타이트하게...목숨만 부지 시키지는 정도로 키울려고... 그래야 식물이 느릿하게....겨우 살거덩... 그리고 수시로 관리...물주고...등등.. 그래서 부지런함..식물기르기 끝판왕이 분재...라고 하는겨...
엥 위에는 모르겠는데.. 나무 뿌리는 보통 초본류 뿌리랑 다르니까. 화분에 키우려거든 배수력이 가장 좋아야 하고 그래서 입자가 큰 용토를 써. 그리고 수분 머금고 있는 능력은 당연히 좋고.. 분재는 오히려 일반 흙에서 뿌리가 더 많이 썩어 ㅠ - dc App
오히려 뿌리가 잘 뻗게 하기 위해 그 흙을 써. 0.8mm 이하로 입자가 작은 흙은 배수, 뿌리 뻗음, 산소공급이 저하돼. 일반적인 느낌과 다르게 나무는 잔뿌리로 영양 흡수를 하는데, 그 뿌리가 뻗을 공간을 주기 위함임. - dc App
분재는 계속 뿌리커팅을 하니까 유기물 많으면 썩을 확률 올라가는듯 일반적인 나무들은 너무 배수가 안되는 흙만 아니면 어디에 심어도 문제되지 않음 - dc App
일반 관엽도 뿌리 커팅 하기는 마찬가지잖아? 그래서 안 썩게 하기 위해 다들 노력을 많이 하는 편이고. 일반 노지의 나무들은 어디에 심어도 문제 되지는 않지.. 나무를 화분에서 키운다는 전제에서 달라질 뿐.. 머 분재는 혹여라도 싶은 위험을 가급적 줄이고자 하는 목적이 크고, 그리고 저렇게 심어도 진짜 가지 엄청 빨리 자람. 그렇다고 비료를 안 챙겨주는 것도 아니고.
적옥토는 돌이 아니라 진흙이 단단하게 뭉쳐진 느낌이라 서서히 부숴지면서 몇년 지나면 평범한 흙처럼 변하는걸로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