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집에 키울곳이 없어서 대충 여기저기 놓고 키우다가
이사와서 식물존을 만들었다!
이사오니 북동향이라 해가 잘 들진 않지만
그래도 오후되니까 밝게 해가 들어오네? 주변 건물에 반사된게 들어오는건가? (과학 잘 모름...)
생각보다 화분도 금방 마르고 화분들 신엽도 잘 나와서 다행이다 생각중...
식물등도 샀는데 일단 하나만 설치해봤음.
거실에서 식물멍때리니까 너무 좋다....ㅎ
요새는 갑자기 난에 꽂혀서
쉽다고하는 호접 하나 셀프 이사선물로 샀고.,..
오늘 호접 몇개 더 배송온다...ㅎㅎ
난이 눈에 들어오니 꽃 없는 미바는 그냥 배추같고 그러네..ㅎ
(그나저나 미바는 왤케 잘 안자라나..빛이 부족하나...꽃모양도 이상하고...)
참 깔끔하네....이뿨~~~ 포인트로 저녁에 조명 쏴주면......은은한 인테리어로도 정말 이쁘것네... 이제 난초....길마저 사뿐 환하게 활짝 걸어가는겨.......꽃길 가즈아~
항상 댓글을 참 따숩게 달아줘.......(하트)
우와 넘 이뻐여..남이 예쁘게 꾸며놓은거 보면 봄뿌와..